정치

리디아 고, 김혜경 여사 골프 레슨 의혹 부인

리디아 고는 보도된 내용이 사실이 아니며 자신과 무관하다고 재차 밝혔다. 해당 날짜에는 후원사 행사가 진행 중이었다고 주장했다.

기사 13건 · 언론사 12곳 · 최근 보도 10.26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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