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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디아 고, 김혜경 여사 골프 레슨 의혹 부인
리디아 고는 보도된 내용이 사실이 아니며 자신과 무관하다고 재차 밝혔다. 해당 날짜에는 후원사 행사가 진행 중이었다고 주장했다.
이슈의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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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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