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57
기성용 성폭행 의혹 제기 후배 손해배상 2심 승소
원고 측 손해배상 청구가 2심에서도 유지됐다.
이슈의 흐름
최신 보도부터 이전 흐름까지 시간순으로 정리됩니다.
10월 23일
18:18
18:13
1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