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김현지 감찰 대상 범위 논쟁

최길수 특별감찰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감찰 대상 범위를 둘러싼 여야 간 공방이 이어지고 있다. 현행법상 감찰 대상은 수석비서관 이상으로 한정돼 왔으며, 김현지 청와대 제1부속실장 인사 관여 의혹에 대한 감찰 여부는 구체적 대상 한정의 문제로 남아 있다.

기사 52건 · 언론사 19곳 · 최근 보도 10.19 21:36

이슈의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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