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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골프존 오픈 1R 공동 선두 → 2R 단독 선두 및 최종 우승

KPGA 골프존 오픈 2026 구미 골프존카운티 선산에서 신상훈이 연장전 끝에 우승을 확정했다. 최종 합계 16언더파 268타로 동타를 이룬 뒤 2차 연장에서 버디로 승부를 마무리했고, 통산 3승과 PGA 투어 진출의 가능성도 남겼다.

기사 45건 · 언론사 14곳 · 최근 보도 10.18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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