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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부토건 주가조작 의혹 관련 도피 은닉 혐의 대법원 징역 1년 확정
삼부토건 주가조작 의혹의 핵심 인물이 도피를 돕고 은닉하는 행위에 대한 대법원 확정 판결이 나왔다. 이기훈 전 부회장 및 회장의 징역 1년 확정과 수행비서 벌금 500만원 확정이 함께 보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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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