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삼부토건 주가조작 의혹 관련 도피 은닉 혐의 대법원 징역 1년 확정

삼부토건 주가조작 의혹의 핵심 인물이 도피를 돕고 은닉하는 행위에 대한 대법원 확정 판결이 나왔다. 이기훈 전 부회장 및 회장의 징역 1년 확정과 수행비서 벌금 500만원 확정이 함께 보도된다.

기사 7건 · 언론사 7곳 · 최근 보도 09.23 1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