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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부산 소상공인에 최대 3000만원 운전자금 지원
데일리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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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코로나 피해 소상공인의 장기 연체채무 소각·조정과 금리 인하 및 SCB 도입 등 추가 조치를 발표했다. 상반기 채무조정 확정자는 9만7199명으로 확인됐고, BNK부산은행은 소상공인 특화 신용평가모형을 적용하며 부산시는 민생112 협약으로 1%대 대출 등 금융지원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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