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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피해 소상공인 채무조정 정책 추진

정부는 코로나 피해 소상공인의 장기 연체채무 소각·조정과 금리 인하 및 SCB 도입 등 추가 조치를 발표했다. 상반기 채무조정 확정자는 9만7199명으로 확인됐고, BNK부산은행은 소상공인 특화 신용평가모형을 적용하며 부산시는 민생112 협약으로 1%대 대출 등 금융지원을 추진한다.

기사 49건 · 언론사 26곳 · 최근 보도 09.18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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