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 2심서 징역 9년 선고

박성재 2심에서 내란 가담 혐의 징역 9년 선고 발표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의 내란 가담 혐의로 시작된 사건의 항소심에서 2심 징역 9년 선고가 확정됐다. 1심의 징역 25년에서 주요 혐의 일부 무죄를 인정하고 직권남용 혐의는 유지해 형량이 크게 낮아졌다.

기사 56건 · 언론사 24곳 · 최근 보도 10.21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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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1일
박성재 2심에서 내란 가담 혐의 징역 9년 선고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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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재 2심에서 징역 9년 선고

1심에서 징역 25년 선고였으나 2심에서 9년으로 크게 감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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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 2심서 징역 9년 선고

1심 25년에서 2심 9년으로 대폭 감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