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 2심서 징역 9년 선고
박성재 2심에서 내란 가담 혐의 징역 9년 선고 발표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의 내란 가담 혐의로 시작된 사건의 항소심에서 2심이 주요 혐의의 일부 무죄를 인정하고 직권남용은 유지한 채 징역 9년을 선고했다. 1심의 징역 25년에서 대폭 감형된 판결로 항소심 구형량은 25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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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1일
박성재 2심에서 내란 가담 혐의 징역 9년 선고 발표
박성재 2심에서 징역 9년 선고
1심에서 징역 25년 선고였으나 2심에서 9년으로 크게 감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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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가담' 박성재 2심 징역 9년‥16년 감형
MBC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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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 2심서 징역 9년 선고
1심 25년에서 2심 9년으로 대폭 감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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