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38
직장 내 성희롱 과태료 확대 시행
배우자와 4촌 이내 친족까지 과태료 대상에 포함되어 최대 1000만원의 처분이 가능해졌다.
이슈의 흐름
최신 보도부터 이전 흐름까지 시간순으로 정리됩니다.
11월 3일
15:29
15:16
14:37
K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