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권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및 보안점검 현황
은행권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대신증권 3만8490건 확정
은행권에서 다수의 개인정보 유출 의혹이 확인되고 금융당국의 현장조사가 이루어지는 가운데, 신한은행 대출 고객 2만5000명의 유출 관련 보도가 확산되고 있다. 대신증권의 개인정보 유출 3만8490건 확정 등 피해 규모가 확인되며 은행권 전반의 보안 점검이 강화되고 있다.
이슈의 흐름
최신 보도부터 이전 흐름까지 시간순으로 정리됩니다.
금융권 해킹 확산으로 개인정보 유출
금융당국은 현장 점검반 투입 등 사고 파악에 나섰다.
빗썸 사내 그룹웨어 해킹으로 임직원 개인정보 유출 우려
KISA 등 관계당국에 신고했고, 현재 임직원 개인정보 유출 범위 분석이 진행 중이다.
청와대 빗썸·미래에셋 해킹 대응 긴급회의
회의는 오후에 열릴 예정이며, 금융당국과 관계 기관이 참여해 현황과 대응책을 논의한다.
주요 금투사 해킹 사고 확산 및 보안 강화
대신증권 고객정보 3만8000건 유출 확인
빗썸·미래에셋운용·대신증권 해킹 피해 확산
대신증권의 고객정보 유출 규모 확인과 당국의 현황 파악이 진행 중인 상황
대신증권 개인정보 유출 3만8490건 확정
유출 규모를 3만8490건으로 확정했다는 사실과 관련 대책 발표 예정이라는 공지 외에, 제목에 없는 핵심 확정 사실 중 하나를 보충한다면 ‘유출 대상이 8개 정보 항목으로 확인됐다’가 유력한 보충 사실이다.
금융권 해킹 피해 확산
고객정보 유출은 없다고 확인된 사실이 가장 뚜렷하다.
금융권 침해사고 원인 규명과 보안 강화
보안 취약점 분석 강화와 AI 방어 역량 확대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