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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삼동 연쇄방화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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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삼동 연쇄방화 사건, 70대 남성 체포로 수사 확대

서울 강남구 역삼동의 두 건물에서 동시발화로 화재가 발생해 19명 부상이 확인됐다. 경찰은 방화 혐의 의심으로 70대 남성을 체포했고, 두 화재 간의 연관성 및 원인 수사를 진행 중이다.

기사 104건 · 언론사 26곳 · 최근 보도 10.20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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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0일
역삼동 연쇄방화 사건, 70대 남성 체포로 수사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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