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아리셀 참사 박순관 대표 징역 4년 확정

종료

화성 아리셀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로 23명이 숨진 사고의 재판에서 박순관 대표의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혐의에 대해 대법원 1부가 징역 4년을 최종 확정했다. 법인 벌금 8억원도 선고됐다.

기사 37건 · 언론사 24곳 · 최근 보도 10.20 11:50

이슈의 흐름

최신 보도부터 이전 흐름까지 시간순으로 정리됩니다.

10월 20일
아리셀 참사 박순관 대표 징역 4년 확정
찾으신 이슈

아리셀 참사 박순관 대표 징역 4년 확정

사고 시점 및 원인 등은 확정되었고, 대법원은 박순관 대표의 징역 4년 확정을 최종 확정했다. 사고는 2024년 6월 24일 화성시 아리셀 공장에서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