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30 경기 중 대변 흘러내리는데 공용 기구 쓰며 끝까지 완주→결국 우승, 하이록스 "즉시 막지 못한 실수"...선수들은 "신체적·정신적 피해 가능성, 환불해야" 머니투데이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