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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자 400m 계주 결선 진출 확정

한국 남자 400m 계주 대표팀은 예선에서 실격 처분을 받았으나 항소로 판정이 뒤집히고 결선 진출이 확정됐다. 배턴 터치 구간 영상 재확인으로 최종 판정이 바뀌었고 팀 구성은 김시온, 나마디 조엘진, 이재성, 비웨사 다니엘 가사마로 확정됐다.

기사 3건 · 언론사 3곳 · 최근 보도 09.28 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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