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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펜싱 여자 사브르 단체전 금메달 확정

한국 펜싱 여자 사브르 대표팀이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도코나메 경기장에서 일본을 꺾고 여자 사브르 단체전 금메달을 확정했다. 전하영·김정미·서지연·최세빈으로 구성된 팀은 8년 만에 금메달을 다시 확보했고, 대전시청·서울시청 소속 선수들이 함께했다.

기사 23건 · 언론사 17곳 · 최근 보도 09.27 21: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