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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하라 유키, 아시안게임 뿌요뿌요 금메달 확정

일본의 11세 최연소 선수 구리하라 유키가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뿌요뿌요 종목에서 금메달을 확정했다. 결승전에서 강동신을 10-2로 꺾으며 기록을 남겼다.

기사 39건 · 언론사 22곳 · 최근 보도 09.26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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