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구리하라 유키, 아시안게임 뿌요뿌요 금메달 확정

일본의 11세 최연소 선수 구리하라 유키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뿌요뿌요 결승에서 강동신을 꺾고 금메달을 확정했다. 결승에서 10-2의 승리로 대회 최연소 금메달리스트 기록을 남겼으며, 예선부터 강동신과의 대결에서의 압도적 연쇄와 빠른 전개가 돋보였다.

기사 19건 · 언론사 15곳 · 최근 보도 09.26 14:00

이슈의 흐름

최신 보도부터 이전 흐름까지 시간순으로 정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