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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서현, 여자 평균대 금메달 확정

황서현, 여자 평균대 금메달 확정 및 시상 확정

황서현(인천체고)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기계체조 여자 평균대 결선에서 14.7점을 받아 8명 중 1위로 금메달을 확정했다. 한국 선수로는 40년 만에 여자 평균대 금메달을 달성한 성과로, 은메달은 추치위안, 동메달은 오카무라 마나다.

기사 28건 · 언론사 22곳 · 최근 보도 09.25 1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