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프레지던츠컵 인터내셔널팀 첫날 승점 확보

인터내셔널팀의 김시우-김주형 조가 첫날 포볼에서 미국의 고터럽-캔틀레이를 3&2로 제치고 승점을 얻었다. 하루를 2승 3패로 마감한 인터내셔널팀은 둘째 날 포섬 매치플레이 5경기가 남아 있다.

기사 10건 · 언론사 8곳 · 최근 보도 09.25 10:42

이슈의 흐름

최신 보도부터 이전 흐름까지 시간순으로 정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