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다카이치 사나에의 임시국회 개헌 논의 추진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내년 헌법 제정 80주년을 계기로 임시국회에서 개헌 논의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임시국회에서 개헌 윤곽 구체화를 목표로 하는 발언이 보도되였으며, 다카이치의 메시지가 보수 단체에도 전달됐다.

기사 3건 · 언론사 3곳 · 최근 보도 09.24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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