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송도 손 모양 조형물 논란

논란

인천 송도 롱비치파크 해안가에 설치된 손 모양 조형물이 수어로 ‘사랑’을 형상화했으나 주민 민원이 계속되며 논란이 지속됐다. 제작비 약 2억원이 투입된 점과 의도 설명 여부가 이슈로 부상합니다.

기사 7건 · 언론사 7곳 · 최근 보도 09.21 14:18

이슈의 흐름

최신 보도부터 이전 흐름까지 시간순으로 정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