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승리 특수폭행 혐의 고소장 접수부터 수사 착수 및 해명 보도까지의 흐름

빅뱅의 이승현(승리)이 식당에서 30대 남성을 특수폭행 혐의로 고소당했고 강남경찰서가 수사에 착수했다. 승리는 폭행은 없었고 술병을 들었을 뿐이라고 해명하며 문자 내역과 CCTV,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수사에 임하겠다고 밝혔다.

기사 35건 · 언론사 25곳 · 최근 보도 09.11 09:54

이슈의 흐름

최신 보도부터 이전 흐름까지 시간순으로 정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