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관학교 현위치 유지를 위한 설치법 개정안 제시 및 논의

윤상현 의원은 육·해·공군 사관학교의 현 위치를 유지하도록 설치법을 개정하는 대표 발의를 냈다. 개정안은 현 위치 유지에 필요한 국방부 협의와 지방자치단체 및 이해관계자의 논의를 거쳐 국회 동의를 받는 절차를 담고 있다.

기사 3건 · 언론사 3곳 · 최근 보도 09.10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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