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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서울 현수막 논란 및 제재 흐름

FC서울 응원석에 인천유나이티드를 비하하는 현수막이 걸려 논란이 확산됐으며, 인천시와 관련 당국의 강한 반발이 이어졌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제6차 상벌위원회에서 FC서울에 제재금 800만원을 부과했다.

기사 11건 · 언론사 10곳 · 최근 보도 09.10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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