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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허위영상물 유포 사건의 법적 대응 흐름

아이브 멤버 장원영을 겨냥한 허위 영상물 유포 사건에서 피고인에게 징역형이 선고됐고, 법원은 누리꾼에 대한 징역형 실형도 확정했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악성 콘텐츠를 게시하는 사이버 렉카를 상대로 추가 고소를 예고했다.

기사 13건 · 언론사 12곳 · 최근 보도 09.09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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