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시흥 휴대폰 매장 방화 사건(초기→재시도)

시흥시 신천동의 휴대폰 매장에서 70대 남성 A씨가 현주건조물방화 혐의로 체포된 뒤 석방됐다가 재차 매장을 방화해 매장이 전소하고 7명이 대피했다. 경찰은 A씨를 현주건조물방화 등 혐의로 재차 체포하며 수사를 진행 중이다.

기사 10건 · 언론사 9곳 · 최근 보도 09.09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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