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1단계 혁신방안 의결 및 보장 확대 추진

보건복지부의 건강보험 보장 1단계 혁신방안이 의결되어 희귀‧중증질환자와 당뇨 환자의 본인부담이 12월 7%에서 2028년 상반기 5%로 인하되고 약 197만 명에게 연간 최대 8000억원이 지원된다. 다음 해 건강보험료율은 7.19%로 동결되며, 재정 악화를 우려한 노조와 의료계의 반발이 제기됐다.

기사 45건 · 언론사 23곳 · 최근 보도 09.09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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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9일
건강보험료 7.19% 동결 확정, 보장성 확대 이행 시작
9월 8일
건강보험료 7.19% 동결 확정, 보장 확대 이행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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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귀·중증질환 본인부담 대폭 인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