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황정민 2억원 손해배상 강제조정 불복 정식재판 진행

배우 황정민이 사생활 폭로를 제기한 A씨의 2억원 손해배상 소송의 강제조정 결정에 불복해 정식 재판으로 진행된다. 조정 기일에 양측 불출석했고 핵심 쟁점은 소주 개발 사업 및 소설 창작 관련 보수와 정신적 손해 여부다.

기사 21건 · 언론사 15곳 · 최근 보도 08.19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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