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대만으로의 잠수함 기술 유출 관련 법적 추징 흐름

대우조선해양이 개발한 잠수함 설계 도면을 대만에 허가 없이 반출한 혐의로 기소된 해군 출신 방산업체 대표 A씨가 항소심에서 징역 2년으로 감형됐고, 법인은 약 910억원의 추징을 명령받았다. 검찰은 상고해 대법원에서 다툼이 이어지고 있다.

기사 9건 · 언론사 8곳 · 최근 보도 09.08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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