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세계불꽃축제 안전관리 관련 전자발찌 촬영 의혹 수사

서울 세계불꽃축제 현장에서 전자발찌를 차고 있던 50대 남성이 10대 여성 두 명을 몰래 촬영한 혐의로 현장에서 체포됐으며, 경찰은 휴대전화 포렌식을 통해 추가 범행 여부를 확인 중이다. 피의자는 혐의를 부인하고 있으며 구속영장 신청 절차가 진행 중이다.

기사 18건 · 언론사 17곳 · 최근 보도 09.07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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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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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축제 현장서 전자발찌 차고 있던 남성의 몰래 촬영 의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