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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러 자동차 다리 열렸지만...개인 자가용 관광은 안 돼
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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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만강 자동차다리가 개통되며, 다리의 이름은 김일성 암살 시도를 막은 소련 장교 야코프 노비첸코의 이름을 따르는 것으로 확정됐다. 다리는 나선(라선)과 하산을 잇는 약 1km 구간으로, 하루 최대 300대 차량이 통과하도록 설계되었고 양국 교역 확대를 위한 실무적 진전이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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