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대만인 필로폰 5.1kg 밀수 사건(김해공항 입국)

대만인 70대 남성이 캄보디아에서 필로폰 5.1kg이 든 가방을 국내로 들여와 재판을 거쳐 징역 6년이 확정됐다. 재판 과정에서 피고인에게 100만 달러를 주려는 제안이 제시됐으나 법원은 이를 반박하고 범죄를 인정했다.

기사 13건 · 언론사 10곳 · 최근 보도 09.08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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