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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그늘보행권 도입·2028년 전역 확대 계획

서울시는 폭염 대응 차원에서 ‘그늘보행권’을 도입하고 2026~2027년 생활가로 10곳에서 시범사업을 거친 뒤 2028년 전역 확대를 추진한다. 가로수·정원·건물의 그늘과 차양시설을 연결한 그늘길을 만들고 민간 개발 인센티브와 공공기여금 활용, 보행 그늘 면적·지속시간 시뮬레이션과 쿨루프 적용 확대 등을 포함한다.

기사 7건 · 언론사 7곳 · 최근 보도 08.19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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