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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의환향' 하현승 "앞으로 투수에 집중"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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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U-18 야구대표팀이 타이베이돔에서 열린 제14회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 결승에서 일본을 2-0으로 꺾고 8년 만에 우승했다. 에이스 하현승의 7이닝 무실점 완봉이 승리를 이끌었고 팀은 예선·슈퍼라운드까지 전승으로 정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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