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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재개장 이후 닷새 동안 매출 437억 원
MBC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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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가 법원의 회생절차 폐지 결정에 따라 전국 67개 점포를 13일 재개했다. 재개 첫 다섯째 날까지 매출은 437억원으로 확인됐으며 일평균 87억원, 방문객은 약 239,600명에 이르렀고 카드대금 지급 보류도 해제되며 DIP 2000억원 확보와 정부·협력사 지원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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