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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2 최연소 멀티골 기록 및 서울 이랜드의 무패 행진(안주완 주도)

서울 이랜드의 안주완이 청주종합경기장에서 열린 충북청주FC전에서 전반 45분 헤더와 추가시간 왼발으로 멀티골을 기록해 팀의 2-0 승리를 이끌었고, 17세 4개월 21일의 나이로 K리그2 최연소 멀티골 신기록을 세웠다. 이랜드는 9경기 무패 행진을 이어 선두 경쟁에 가세했다.

기사 12건 · 언론사 9곳 · 최근 보도 09.05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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