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용산경찰서 관할 지구대 경감 추행 혐의 수사 및 조직 비위 지속

현직 경찰관 A경감이 식당에서 여성을 추행한 혐의로 현행범 체포되어 용산경찰서 관할 지구대 소속으로 조사 중이다. 대국민 반성문 발표에도 현장 비위가 지속되고 수사 서류 조작과 개인정보 유출 의혹이 제기되었다.

기사 12건 · 언론사 11곳 · 최근 보도 09.04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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