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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웨이는 잊어주세요"…'트리니티항공'으로 운항 시작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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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웨이항공은 트리니티항공으로 사명을 변경하고 국내선·국제선 운항을 트리니티항공 명의로 시작했다. 국토교통부의 승인을 거쳐 9월 10일 브랜드 전환이 확정됐고 10일에는 대구-제주 국내선 TW801, 인천-나리타 국제선 TW237의 신규 브랜드 운항이 시작되며 신규 CI와 유니폼이 적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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