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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고 야구부 비하 응원 논란의 징계 확정
청룡기 고교야구대회에서 상대 팀 비하 응원을 주도한 배재고 야구부 선수 2명과 감독은 KBSA의 징계 의결로 각각 1개월의 출전정지 처분을 받았고 주심도 1개월 징계가 확정됐다. 종합 사안은 스포츠공정위원회를 거쳐 정리됐으며 이번 결정으로 배재고의 전국대회 출전에 영향을 받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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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일
배재고 야구부 1개월 징계 결정(선수·감독 출전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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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고 야구부 비하 응원 징계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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