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교도소 후적지 개발 본격 추진
대구교도소 후적지 개발사업이 재정경제부 국유재산정책심의 통과로 본격 추진된다. 약 10만4천㎡ 부지에 문화시설, 공동주택 500세대, 대공연장(2,000~3,000석)과 전시시설·공원 등을 배치하고 2033년 조성을 목표로 재원 확보와 절차를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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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8일
대구교도소 후적지 개발 본격 추진
공연장 2,000~3,000석 규모가 포함된 대구교도소 후적지의 문화·주거 복합공간 조성 계획이 국유재산 정책심의를 통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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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교도소 후적지, 복합문화·주거공간으로 탈바꿈
매일경제
대표
14:24
14:00
11월 7일
대구교도소 후적지 개발 본격 추진
공연장 2,000~3,000석 규모가 포함된 대구교도소 후적지의 문화·주거 복합공간 조성 계획이 국유재산 정책심의를 통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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