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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수송관 파열로 땅 꺼져…구멍 빠진 40대 전신 60% 화상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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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곡동 도로 밑 열수송관 파손으로 약 9,700세대의 온수·난방 공급 차질이 발생하고 도로 피해와 인근 부상자가 확인되었다. 현재 복구 작업이 진행 중이며 순차적으로 복구가 이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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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인근 난방·온수 공급이 일시 중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