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 해킹으로 고객·임직원 정보 유출
미래에셋증권 해킹으로 고객 3800여명 계좌번호 유출 및 임직원 3만5255명 개인정보 유출
미래에셋증권의 모바일웹 휴대폰 인증 로그인 서비스와 그룹웨어(mi-global)에 대한 외부 공격으로 고객 3800여명의 계좌번호와 임직원 3만5255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확인됐다. 주민등록번호 등 고유식별정보는 유출되지 않았으며 관계기관에 사고를 보고하고 추가 점검이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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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7일
미래에셋증권 해킹으로 고객 3800여명 계좌번호 유출 및 임직원 3만5255명 개인정보 유출
미래에셋증권 해킹으로 고객·임직원 정보 유출
입력된 사실에 따르면 4일과 5일에 걸친 해킹으로 다수의 고객 정보와 임직원 정보가 유출되었으며, 고유식별정보는 악용 가능성이 적다고 회사가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