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신광훈 은퇴 및 은퇴식
포항 스틸러스의 베테랑 풀백 신광훈(39)이 2026시즌 종료를 끝으로 현역 은퇴를 확정하고, 홈에서 열리는 광주전에서 은퇴식을 개최하기로 발표했다. 2006년 포항 데뷔 후 포항에서만 15시즌을 뛰며 K리그 통산 520경기를 기록한 그의 은퇴 소식은 다수 매체에서 보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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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6일
포항 신광훈 은퇴 확정과 은퇴식 예고
포항은 28일 은퇴식 진행을 예고했고, 신광훈은 21년간의 프로 커리어를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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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신광훈 현역 은퇴 확정
포항의 베테랑 신광훈(39)의 현역 은퇴가 확정되며, 28일 홈에서 은퇴식이 예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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