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로 해킹으로 인한 사이버보안 특별점검
대구 공공배달앱 ‘대구로’ 해킹이 외부 침입으로 확인되며 가맹점주 아이디/비밀번호 250여 명과 가맹점주 명의 계좌번호 약 2만5000여 개가 유출된 것으로 파악된다. 운영사인 인성데이타와 대구시는 경찰에 신고하고 KISA에 침해사고를 통보했으며 2일간의 보안 점검과 신규 가입 중단, 직원 아이디/비밀번호 초기화 등의 조치를 시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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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6일
대구로 해킹으로 인한 사이버보안 특별점검
금전 피해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17:58
대구시, 공공배달앱 '대구로' 해킹 이후 사이버보안 특별점검
오마이뉴스
대표
17:52
17:48
11월 5일
대구로 해킹으로 인한 사이버보안 특별점검
금전 피해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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