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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선, 한화M&S 최대주주로…지분율 32.99%
중앙일보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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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선 씨가 한화M&S의 최대주주 지분 33%를 확정했다. 공개매수 마무리로 지배구조 변화가 확정적으로 나타났다.
최신 보도부터 이전 흐름까지 시간순으로 정리됩니다.
보통주 지분 33% 확정으로 한화M&S 지배구조 변화 확정
보통주 지분 33% 확정으로 한화M&S 지배구조 변화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