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자발찌 훼손 흉기난동 예고로 구속영장 신청

50대 남성 A씨가 보호관찰 중 전자발찌를 방전한 뒤 청와대와 경찰청에서 흉기 난동을 예고하고 종로에서 체포된 사건으로, 현재 수사 중이며 구속영장이 신청된 상황을 다룬다.

기사 31건 · 언론사 20곳 · 최근 보도 11.03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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