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로또 당첨번호 가로챈 조직 총책 징역 7년 확정

인천 미추홀구의 조직이 기존 당첨번호를 조작하거나 무작위 번호를 조합해 회원들로부터 약 66억원을 편취했고, 총책의 징역 7년이 확정됐다. 하부 조직으로 팀장과 상담사를 두고 2021년 4월부터 2023년 8월까지 범행을 벌였으며 재판부는 죄질의 중대성과 피해자의 처벌 의사를 고려해 선고했다.

기사 8건 · 언론사 6곳 · 최근 보도 11.02 14:10

이슈의 흐름

최신 보도부터 이전 흐름까지 시간순으로 정리됩니다.

11월 2일
찾으신 이슈

로또 당첨번호 가로챈 조직 총책 징역 7년 확정

"총책의 7년 확정"을 제시하는 확정 사실 보충

11월 1일
찾으신 이슈

로또 당첨번호 가로챈 조직 총책 징역 7년 확정

"총책의 7년 확정"을 제시하는 확정 사실 보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