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용산 한강로구역 재개발 시공사 최종 선정
현대건설이 서울 용산구 한강로1가 158번지 일대 약 4만1744㎡ 규모의 한강로구역 재개발 사업의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 지하 5층~지상 36층 규모의 복합단지를 포함하며, 삼각지역 역세권 연계 개발과 함께 올해 도시정비 누적 수주액은 13조원을 넘어선 것으로 확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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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일
현대건설, 용산 한강로구역 재개발 시공사 최종 선정
용산구 한강로1가 158번지 일대 4만1744㎡ 재개발사업의 시공사로 현대건설이 최종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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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일
현대건설, 용산 한강로구역 재개발 시공사 최종 선정
용산구 한강로1가 158번지 일대 4만1744㎡ 재개발사업의 시공사로 현대건설이 최종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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